
[자료제공: 경기북부경찰청]
이 남성은 지난 3월 3일 새벽 남양주 와부읍의 한 식당에 잠겨있지 않은 후문을 통해 들어가 현금 45만 원을 훔쳐 달아났습니다.
CCTV 분석을 통해 동선을 추적하며 잠복근무를 벌이던 경찰은 지난 3월 30일 버스에 타고 있던 남성을 긴급체포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남성은 지난 2월부터 3월까지 경기와 충남 일대에서 같은 수법으로 7차례에 걸쳐 현금 약 283만 원을 훔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조건희

[자료제공: 경기북부경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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