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고 현장 [제보사진]
정비소 건물 4층에서 시작된 불은 외벽으로 옮겨 붙었고 옥상에 주차돼 있던 일부 차량까지 태웠습니다.
이 불로 연기를 들이마신 정비소 직원 등 7명 가운데 4명이 병원에 옮겨졌고, 1명은 손을 다쳐 치료를 받았습니다.
소방 당국은 신고 2시간여 만인 낮 2시 50분쯤 불을 완전히 껐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4층에서 열처리 작업을 하던 도중 불이 옥상까지 확산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최다함

사고 현장 [제보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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