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 [자료사진]
수원지법 형사11부는 배심원 12명이 전원 출석한 가운데 오늘 오전 9시 반쯤 6일차 공판을 열어 먼저 위증 사건 쟁점을 설명한 뒤 수원지검 1313호를 찾아 비공개 현장검증을 진행했습니다.
현장검증을 마친 재판부는 법정으로 복귀해 오후 1시부터 서증조사를 재개했으며, 이후 당일 이 전 부지사의 계호 업무를 담당했던 수원구치소 교도관 2명을 불러 증인 신문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윤상문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 [자료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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