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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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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사과장 뒤에서 '고성'‥참았더니 "이름 뭐냐고" [현장영상]

형사과장 뒤에서 '고성'‥참았더니 "이름 뭐냐고" [현장영상]
입력 2026-06-16 14:27 | 수정 2026-06-16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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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6월 16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앞

    '봉쇄 12일' 경찰 진입 시도‥시위대와 대치

    "부정선거 재선거."

    목소리 점점 커지는 시위대

    "부정선거! 재선거!"

    마이크 잡고 발언하는 경찰 간부

    "시민 여러분 잠시만 조용히 해주세요."
    "송파경찰서 형사과장입니다."
    "송파경찰서장의 권한을 위임받아서 여러분들에게 안내방송을 지금부터 실시하겠습니다."
    "대한체육협회 회원들이 뒤에 보이는 건물 안으로 들어가는 것을 시민 여러분들이 몸으로 이렇게 막으시면 업무방해죄의 범죄가 성립될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물리력으로 대한체육협회 회원들을 계속해서 방해하시면 여러분들의 행위들이 채증자료로 사용될 수 있습니다."

    바로 면전에서 고성 터져

    "우리도 국민이다."

    고지 뒤 이동하는 경찰

    끈질기게 따라붙는 유튜버들


    "관등성명."

    "서장 공석인 서장 위임한다는 당신 이름!"

    "관등성명 대세요."

    "관등성명."

    "관등성명 대시라고!"

    경찰 '봉쇄 시위' 핸드볼경기장 진입 무산

    경찰 "불법행위 즉시 수사 착수"




    ※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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