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박솔잎 시위자 1명이 막은 문‥체육단체, 결국 현장 철수 시위자 1명이 막은 문‥체육단체, 결국 현장 철수 입력 2026-06-16 16:04 | 수정 2026-06-16 17:21 가 가 가 해당 기사를 북마크했습니다. 확인 내 북마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 스토리 카카오톡 밴드 링크 복사 본문 복사 레이어 닫기 Previous Next 전체재생 상세 기사보기 재생목록 연속재생 닫기 대한체육회 산하 체육단체 관계자들의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진입이 합의됐지만 시위 참가자 중 1명이 반대해 결국 진입은 불발됐습니다. 체육단체 관계자들은 오후 4시쯤 사무실 진입 시도를 포기하고 현장에서 철수했습니다.앞서 오후 2시 10분쯤 국민의힘 중재로 체육단체에서 두 명씩 차례로 사무실에 들어가 업무 물품을 가져오고 이 과정에 국민의힘 의원과 방송사 카메라 2대가 동행해 생중계하겠다는 내용의 합의안이 도출됐습니다. 하지만 진입 통로로 지정된 2-1 게이트 앞에서 시위 참가자인 여성 1명이 중재안을 거부하고 1시간 넘게 버티며 진입하지 못했습니다.합의안 중재에 나섰던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단 한 분이라도 문을 막고 있다면 그 한 분의 의사도 존중돼야 한다"라며 현장을 떠났습니다. 시위대는 지난 5일부터 12일째 개표소 봉쇄 시위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시위자 #체육단체 #국민의힘 #개표소 가 가 가 해당 기사를 북마크했습니다. 확인 내 북마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 스토리 카카오톡 밴드 링크 복사 본문 복사 레이어 닫기 이 기사 어땠나요? 좋아요 훌륭해요 슬퍼요 화나요 후속요청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0/300 등록 최신순 공감순 반대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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