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워홈 용인2공장
끼임 사고가 발생한 용인2공장을 포함해 최근 부딪힘, 절단 등 재해가 발생한 아워홈 제조공장 총 8곳에 대대적인 기획감독이 실시됩니다.
노동부는 이번 감독에서 지난해 사망사고 이후 아워홈이 안전보건 개선 조치를 제대로 이행했는지 등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여부를 집중적으로 살펴볼 예정입니다.
아워홈 용인2공장에서는 지난해 4월 한 근로자가 냉각 기계에 끼어 사망한 데 이어 이번 달 8일 어묵꼬치 포장 작업장에서 한 근로자가 컨베이어 벨트에 끼어 크게 다쳤습니다.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