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는 기후동행카드와 정부 K-패스를 결합한 통합 교통카드 서비스를 도입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용자는 매달 일정액을 내고 대중교통을 무제한 이용하는 정액형과 이용 실적에 따라 교통비 일부를 돌려받는 환급형 가운데 선택할 수 있게 됩니다.
기존 기후동행카드는 7월 31일까지 충전할 수 있으며, 9월 1일부터는 서비스가 종료됩니다.
이에 따라 기존 기후동행카드 이용자는 기후동행카드 플러스를 새로 발급받아야 합니다.
K-패스 이용자는 별도 발급 없이 기존 카드를 그대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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