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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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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자유로 갓길 정차한 화물차 운전자, 승용차에 치여 숨져

파주 자유로 갓길 정차한 화물차 운전자, 승용차에 치여 숨져
입력 2026-06-19 10:45 | 수정 2026-06-19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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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주 자유로 갓길 정차한 화물차 운전자, 승용차에 치여 숨져
    오늘 아침 7시 반쯤 경기 파주시를 지나는 자유로 서울방향 내포나들목 인근 편도 3차로를 달리던 승용차가 60대 화물차 운전자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화물차 운전자인 60대 남성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습니다.

    해당 남성은 8.5톤 화물차를 갓길에 세워놓은 뒤 운전석 옆에 서있다가 사고를 당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경찰은 40대 승용차 운전자에게 음주 정황은 없다고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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