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시 버스 사고 정전 [제보 사진]
이 사고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전신주가 쓰러지면서 이 일대 950여 세대에 전력 공급이 두 시간가량 중단됐습니다.
경찰은 승객을 하차시킨 버스 기사가 잠시 운전석을 비운 사이 차가 뒤로 밀리며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흥준

수원시 버스 사고 정전 [제보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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