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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남구 아파트 200여 세대 정전‥폭우로 전봇대에 나무 부딪혀

광주 남구 아파트 200여 세대 정전‥폭우로 전봇대에 나무 부딪혀
입력 2026-06-20 07:28 | 수정 2026-06-20 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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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 남구 아파트 200여 세대 정전‥폭우로 전봇대에 나무 부딪혀

    사진은 기사 내용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습니다. [자료사진]

    오늘 오전 2시 반쯤 광주 남구 진월동 일대 아파트 2백 세대에 정전이 발생해 3시간 만에 복구됐습니다.

    이 여파로 주민 4명이 승강기에 갇혀 소방당국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한국전력은 비바람에 흔들린 나무가 전봇대를 건드려 정전이 발생한 걸로 보고 자세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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