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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임병원 연구원 사망 원인은 산소 부족에 따른 질식사"

"난임병원 연구원 사망 원인은 산소 부족에 따른 질식사"
입력 2026-06-22 17:10 | 수정 2026-06-22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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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임병원 연구원 사망 원인은 산소 부족에 따른 질식사"

    경기 안양동안경찰서 [연합뉴스/경기남부경찰청 제공]

    경기 안양에 있는 난임병원에서 숨진 채 발견된 연구원의 사망 원인이 산소 부족에 따른 질식사로 추정된다는 부검 결과가 나왔습니다.

    경기 안양동안경찰서는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을 의뢰한 결과 사망 원인이 질식사로 추정된다는 구두 소견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19일 오후 4시쯤 경기 안양시 동안구에 있는 한 난임병원 의약품 창고에서 20대 여성 연구원이 쓰러진 채 발견됐습니다.

    연구원은 심폐소생술을 받으며 다른 병원에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난임병원 측이 안전 수칙을 제대로 지켰는지 여부 등을 조사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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