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휴스턴 입단한 이마이 다쓰야
이마이는 미국 휴스턴 다이킨 파크에서 열린 입단 기자회견에서 "MLB 진출 첫해인 데다 가족 문제도 있어 WBC에 출전할 계획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017년부터 지난해까지 일본 프로야구에서 활약한 정상급 투수인 이마이는 최근 3년 연속 10승을 거뒀고, 지난해엔 10승 5패에 평균자책점 1.92의 성적을 올린 뒤 메이저리그 진출을 선언했습니다.
이마이는 휴스턴과 우리 돈으로 총액 약 781억 원의 3년 계약을 체결했고, 선수가 원하면 매년 계약을 파기할 수 있는 옵트 아웃 조항을 포함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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