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드시리즈 우승' 다저스 김혜성 귀국 2025.11.6
KBO는 오는 9일 사이판으로 떠나는 대표팀에 김혜성과 고우석이 함께 한다고 발표했습니다.
김혜성과 고우석은 지난달 KBO가 발표한 29명의 국내 선수들과 함께 오는 21일까지 사이판에서 몸 만들기에 나설 예정입니다.
대신 샌프란시스코의 이정후와 애틀랜타의 김하성, 그리고 샌디에이고와 계약한 송성문 등 WBC 출전 여부가 명확하지 않은 3명의 선수는 사이판 캠프에 합류하지 않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대표팀은 다음 달 14일부터 오키나와에서 2차 캠프를 소화한 뒤 일본 오사카로 이동해 두 차례 평가전을 치르고 도쿄로 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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