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정호 선수
수원 삼성 구단은 홍정호를 비롯해 송주훈과 박현빈 등 7명의 선수를 영입했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K리그 통산 263경기를 뛴 베테랑 홍정호는 2021년 K리그1 MVP를 차지했고, 지난 시즌엔 전북의 통합 우승에 힘을 보탰습니다.
홍정호는 K리그2에서 뛴 적이 없지만, 이정효 신임 감독이 적극적으로 영입을 원했고 전북과의 재계약이 무산된 홍정호도 이 감독의 부름에 화답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홍정호는 "전통과 자부심이 있는 팀에서 새 시즌을 함께하게 된 만큼 큰 책임감으로 임하겠다"는 각오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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