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박재웅 U-23 축구대표팀, 아시안컵 1차전서 이란과 0-0 무승부 U-23 축구대표팀, 아시안컵 1차전서 이란과 0-0 무승부 입력 2026-01-07 23:16 | 수정 2026-01-07 23:17 가 가 가 해당 기사를 북마크했습니다. 확인 내 북마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 스토리 카카오톡 밴드 링크 복사 본문 복사 레이어 닫기 Previous Next 전체재생 상세 기사보기 재생목록 연속재생 닫기 23세 이하 축구대표팀이 아시안컵 첫 경기에서 이란과 득점 없이 비겼습니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C조 1차전에서 이란에 0대 0 무승부를 거뒀습니다. 대표팀은 전반 19분 김태원이 골망을 흔들었지만 오프사이드가 선언됐고, 미드필더 강상윤이 부상으로 조기 교체되는 불운 속에 무득점에 그쳤습니다. 대표팀은 오는 10일 레바논, 13일 우즈베키스탄과 상대해 8강 토너먼트 진출에 도전합니다. #U-23 #아시안컵 #무승부 가 가 가 해당 기사를 북마크했습니다. 확인 내 북마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 스토리 카카오톡 밴드 링크 복사 본문 복사 레이어 닫기 이 기사 어땠나요? 좋아요 훌륭해요 슬퍼요 화나요 후속요청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0/300 등록 최신순 공감순 반대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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