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뷰하는 류지현 감독 2026.1.9
류지현 감독은 "지난해 2월 취임 후 1년간 대회를 준비했고 차근차근 진행되고 있다"며 "결과를 보여드리겠다"고 각오를 밝혔습니다.
류 감독은 부상과 컨디션 저하 우려에도 1차 캠프에 합류하는 김도영과 고우석에 대해선 "김도영은 100% 전력 질주가 가능하다는 보고를 받았고, 고우석 역시 현재 구위가 경쟁력 있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메이저리그에서 활약 중인 선수 중에는 김혜성만 사이판 캠프에 참가하고 이정후와 김하성, 송성문은 구단과 협의에 따라 별도로 훈련한 뒤 향후 대표팀 공식 일정에 맞춰 합류할 예정입니다.

WBC 1차 캠프지 향하는 야구대표팀 2026.1.9
대표팀은 2006년 첫 WBC에서 3위, 2009년 2회 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했지만 이후 3개 대회에선 조별리그에서 탈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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