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드민턴 황금콤비 서승재(앞쪽)-김원호(뒷쪽)
김원호-서승재 조는 잉글랜드 레인-벤디 조와의 대회 남자 복식 준결승에서 1게임을 13점 차로 크게 졌지만, 2게임과 3게임을 내리 따내 2 대 1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지난해 11승을 합작한 김원호와 서승재는 내일 말레이시아 조를 상대로 시즌 첫 우승에 도전합니다.
여자 복식에선 일본 조를 2 대 0으로 완파한 백하나-이소희 조가 내일 세계 1위 중국 조와 결승에서 맞붙습니다.
조진석

배드민턴 황금콤비 서승재(앞쪽)-김원호(뒷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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