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헤더로 득점에 성공하는 이현용 [연합뉴스/대한축구협회 제공]
대표팀은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C조 2차전에서 레바논과 나란히 두 골씩 주고받은 뒤, 후반 26분 강성진의 역전 골과 5분 뒤 터진 김태원의 쐐기 골을 앞세워 4 대 2 완승을 거뒀습니다.
지난 7일 이란과 득점 없이 비겼던 대표팀은 1승 1무로 조 선두에 올랐고, 오는 13일 우즈베키스탄을 상대로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를 치릅니다.
조진석

헤더로 득점에 성공하는 이현용 [연합뉴스/대한축구협회 제공]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