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리블하는 우니온 베를린의 공격수 정우영 [연합뉴스/우니온 베를린 홈페이지 캡처]
정우영은 홈경기로 치러진 마인츠와의 리그 16라운드 경기에서 팀이 0 대 2로 뒤진 후반 25분 교체 출전해, 후반 32분 헤더골로 리그 첫 득점이자 시즌 두 번째 득점을 올렸습니다.
마인츠의 이재성이 팀의 선제골을 도와 시즌 세 번째 도움을 기록하며 풀타임 활약한 가운데 경기는 2 대 2 무승부로 끝났습니다.
스코틀랜드 프로축구 셀틱의 양현준은 감독이 바뀌고 난 뒤 처음 치러진 던디 유나이티드와의 리그 22라운드 홈경기에 선발 출전해 전반 27분 오른발 슈팅으로 팀의 선제골을 뽑아 팀의 4 대 0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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