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리머니하는 엄지성
엄지성은 웨스트브로미치와의 FA컵 64강 홈 경기에 측면 공격수로 선발 출전해 0 대 0으로 맞선 후반 3분 골문 상단 구석을 노린 오른발 감아차기로 선제골을 터뜨렸습니다.
지난해 11월 프레스턴과의 리그 경기에서 득점한 후 두 달 만에 터진 시즌 2호 골이었습니다.
엄지성은 83분을 소화한 뒤 교체됐고, 스완지는 2 대 2로 연장전을 마친 뒤 승부차기에서 5 대 6으로 패해 탈락했습니다.
조진석

세리머니하는 엄지성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