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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 '라건아 세금 분쟁' 관련 한국가스공사 재정위원회 회부

KBL, '라건아 세금 분쟁' 관련 한국가스공사 재정위원회 회부
입력 2026-01-12 17:57 | 수정 2026-01-12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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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L, '라건아 세금 분쟁' 관련 한국가스공사 재정위원회 회부
    프로농구 한국가스공사가 소속 선수 라건아의 소득세 부담 의무와 관련한 연맹 이사회 결의사항을 따르지 않아 재정위원회에 회부됐습니다.

    KBL은 "내일 재정위원회를 열고 가스공사의 이사회 결의사항 불이행 건을 심의한다"고 밝혔습니다.

    특별 귀화 선수로 한국 대표팀에서 뛰다 은퇴한 라건아는 재작년 KBL 이사회 결의에 따라 외국인 선수 신분을 적용받게 되면서 영입을 원하는 구단은 라건아의 직전연도 세금도 보전해야 하는 상황이 됐지만, 지난해 6월 가스공사에 입단한 라건아가 전 소속팀 KCC를 상대로 세금 배상 소송을 제기하자 KCC는 "가스공사가 이사회 결정을 어겼다"며 KBL 사무국에 재정위원회 개최를 요청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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