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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23세 이하 축구대표팀은 사우디아라비아와의 대회 조별리그 A조 마지막 3차전에서 후반 19분 응우옌 단박의 결승 골로 1대 0 승리를 거뒀습니다.
앞서 요르단과 키르기스스탄을 꺾었던 베트남은 조별리그 3전 전승으로 A조 1위에 올라 8강에 진출했습니다.
개최국이자 4년 전 이 대회 우승팀 사우디아라비아는 승점 3점으로 조 3위에 그쳐 조기 탈락했습니다.
박주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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