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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다음 시즌부터 2·3쿼터에 외국인 2명 동시 출전

프로농구, 다음 시즌부터 2·3쿼터에 외국인 2명 동시 출전
입력 2026-01-15 16:40 | 수정 2026-01-15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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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농구, 다음 시즌부터 2·3쿼터에 외국인 2명 동시 출전
    다음 시즌부터 남자 프로농구에서 외국인 선수 2명이 동시에 뛰게 됩니다.

    한국농구연맹, KBL은 이사회를 열고 외국인 선수 규정을 2명 보유·1명 출전에서 다음 시즌부터 '2명 보유·2명 출전'으로 변경했습니다.

    앞서 KBL은 2018-2019시즌까지 일부 쿼터에 외국인 선수 2명 동시 출전을 허용하다 2019-2020시즌부터 국내 선수 입지 확보를 위해 모든 쿼터에 외국인 선수를 한 명씩만 기용하게 규정을 바꾼 바 있습니다.

    외국인 선수에 대해선 연봉 보장 계약이 가능해져 인접 국가 리그와의 영입전에서도 경쟁력을 더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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