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제골의 주인공 백가온 [연합뉴스/대한축구협회 제공]
대표팀은 호주와의 대회 8강전에서 전반 21분 백가온의 선제골로 앞서가다 후반 6분 동점골을 허용했지만, 종료 직전인 후반 43분 코너킥 상황에서 신민하가 헤더 결승골을 넣으며 2대1로 승리했습니다.
23세 이하 아시안컵에서 두 대회 연속 8강에서 탈락했던 우리나라는 우승을 차지했던 2020년 대회 이후 6년 만에 4강에 진출했습니다.
대표팀은 오는 20일 '디펜딩 챔피언' 일본과 결승 진출을 다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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