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하성, 송성문 선수(왼쪽부터)
KBO는 김하성과 송성문이 부상으로 인해 이번 대회에 참가하지 않는 것으로 확정됐다고 발표했습니다.
김하성은 지난주 빙판길에서 넘어지는 사고로 손가락 힘줄을 다쳐 미국에서 수술을 받은 뒤 5개월간 재활을 하게 됐고, 송성문은 최근 옆구리 근육 부상으로 전치 4주 진단을 받은 바 있습니다.
이번 WBC에 나설 야구대표팀엔 우리나라 국적의 메이저리거로는 LA 다저스 김혜성과 샌프란시스코의 이정후가 참가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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