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달 순위 발표 이후 A매치를 치르지 않은 한국은 FIFA가 발표한 남자 축구 세계랭킹에서 네 달째 22위를 기록했고, 아시아축구연맹 소속 국가 중에서는 일본, 이란에 이어 세 번째 자리를 지켰습니다.
스페인이 지난해 9월부터 1위를 유지한 가운데, 어제 모로코에서 막을 내린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성적이 반영돼 아프리카 팀들의 순위가 뒤바뀌었습니다.
우승국 세네갈은 7계단을 뛰어올라 역대 가장 높은 12위에 올랐고, 준우승 팀 모로코는 3계단 상승한 8위에 올라 1998년 4월 이후 처음으로 10위 내에 진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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