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축구협회는 "3월 평가전 상대 중 한 팀으로 오스트리아를 확정했다"며 "한국 시각으로 4월 1일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 경기를 갖는다"고 발표했습니다.
축구협회는 "이번 평가전은 월드컵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만날 유럽 플레이오프 승자를 대비한 실전 모의고사가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우리나라와 처음 맞붙는 오스트리아는 루마니아,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를 제치고 유럽 예선 H조를 1위로 통과했고, 월드컵에선 아르헨티나, 알제리, 요르단과 함께 J조에 편성됐습니다.
축구협회는 3월 유럽 원정 첫 경기 상대도 확정 되는대로 발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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