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축구협회(KFA) 제공]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23세 이하 대표팀은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열린 일본과의 대회 4강전에서 전반 36분 고이즈미 가이토에게 결승골을 내주며 0대 1로 졌습니다.
우리나라는 4강전에서 중국에 0대 3으로 진 김상식 감독의 베트남과 사흘 뒤 3·4위전을 펼칩니다.
박재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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