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IA는 오늘 한화에서 FA 자격을 얻은 김범수와 3년간 최대 20억원에 계약하고, 두산에서 옵트아웃으로 나온 홍건희와는 1년 총액 7억원에 계약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19일 가진 전략 세미나를 통해 불펜을 보강하기로 한 KIA는 FA 시장에 남아있던 김범수와 6년 전 트레이드시켰던 홍건희를 영입하며 부족한 부분을 메웠습니다.
김범수와 홍건희는 오는 23일 선수단과 함께 1차 전지훈련지인 일본 아마미오시마로 출국할 예정입니다.
이명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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