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8년 포항에서 데뷔해 2021년 여름 전북으로 이적해 K리그 통산 205경기 43득점 26도움을 기록한 송민규는 지난해 전북의 리그와 코리아컵 우승에 일조하며 베스트일레븐에도 선정됐습니다.
송민규는 지난 시즌을 끝으로 전북과 계약이 만료된 뒤 해외 진출을 노렸지만 이적이 이뤄지지 않았고, 포항 시절 사령탑이었던 김기동 감독의 서울에 합류해 새 시즌을 맞게 됐습니다.
박재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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