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현준은 하츠와의 리그 23라운드 원정 경기에 오른쪽 측면 공격수로 선발 출전해 1 대 1로 맞선 후반 17분 동료의 패스를 논스톱으로 밀어넣어 골망을 흔들었습니다.
시즌 6호이자 리그 네 번째 득점을 올린 양현준은 이번 달에만 리그 4경기에서 3골을 터뜨리며 절정의 활약을 이어갔습니다.
양현준의 골로 앞서나간 셀틱은 후반 32분 수비수 트러스티의 퇴장으로 수적 열세에 놓였고, 경기 막판 동점골을 허용해 2 대 2 무승부로 경기를 마쳤습니다.
조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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