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조진석 탁구 혼합복식 임종훈-신유빈, 종합선수권 첫 출전서 우승 탁구 혼합복식 임종훈-신유빈, 종합선수권 첫 출전서 우승 입력 2026-01-26 16:02 | 수정 2026-01-26 16:03 가 가 가 해당 기사를 북마크했습니다. 확인 내 북마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 스토리 카카오톡 밴드 링크 복사 본문 복사 레이어 닫기 Previous Next 전체재생 상세 기사보기 재생목록 연속재생 닫기 탁구 혼합복식 세계랭킹 2위의 임종훈-신유빈 조가 처음 출전한 전국 종합선수권대회 정상에 올랐습니다. 임종훈-신유빈 조는 충북 제천에서 열린 대회 혼합복식 결승에서 2년 연속 우승을 노리는 조승민-주천희 조를 게임 점수 3 대 1로 꺾었습니다. 지난달 월드테이블테니스 왕중왕전에서 중국 조를 누르고 우승한 임종훈-신유빈은 앞선 4강에서 박강현-이다은 조와 풀게임 접전을 펼친 끝에 디펜딩 챔피언을 누르고 대회 첫 우승컵을 들어올렸습니다. #탁구 #혼합복식 #임종훈 #신유빈 #우승 가 가 가 해당 기사를 북마크했습니다. 확인 내 북마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 스토리 카카오톡 밴드 링크 복사 본문 복사 레이어 닫기 이 기사 어땠나요? 좋아요 훌륭해요 슬퍼요 화나요 후속요청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0/300 등록 최신순 공감순 반대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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