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 생제르맹은 뉴캐슬과의 대회 리그 페이즈 8차전 홈 경기에서 전반 8분에 터진 비티냐의 선제골을 지키지 못하고 1 대 1 무승부에 그쳐 36개 팀 중 11위로 떨어졌습니다.
파리가 9위부터 24위 팀이 경쟁하는 플레이오프에서 16강행을 다투게 된 가운데, 지난달 허벅지 부상으로 이탈한 이강인은 팀 훈련에 합류해 복귀를 준비 중입니다.
김민재가 직전 경기 퇴장으로 결장한 바이에른 뮌헨은 에인트호번 원정에서 2 대 1로 승리하며 전체 2위로 16강에 직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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