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선수단, 2026 밀라노-코르티나 올림픽 출국
이수경 단장을 비롯한 대한체육회 임원과 빙상, 스키, 썰매 종목 등의 선수들로 구성된 45명의 본단은 오늘 인천공항을 통해 출국했습니다.
선수단 주장으로 선임된 쇼트트랙 최민정은 출국에 앞서 "준비한 걸 모두 보여드리겠다" 는 각오와 함께 "하던 대로 하면 좋은 결과가 따라올 것"이라는 응원의 말도 전했습니다.
선수단은 현지에 도착해 선수촌에 입촌한 뒤, 다음 달 6일 밀라노에서 열리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17일 간의 열전에 돌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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