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계올림픽] 4개 지역서 동시입장 개막식‥'종합 10위 도전'](http://image.imnews.imbc.com/news/2026/sports/article/__icsFiles/afieldfile/2026/02/07/yn20260206-10.jpg)
밀라노와 코르티나 담페초 등 6개 지역에서 분산 개최되는 특성을 반영해 '조화'를 주제로 한 개막식에서 지역별로 동시에 선수단 입장이 진행된 가운데 우리나라는 피겨 차준환과 빙속 박지우가 공동 기수로 나서 22번째로 입장했습니다.
밀라노와 코르티나 담페초, 두 개의 성화대가 동시에 점화되며 개막을 알린 이번 대회에서 우리나라는 금메달 3개 이상, 종합 순위 10위 진입을 노립니다.
이명노
![[동계올림픽] 4개 지역서 동시입장 개막식‥'종합 10위 도전'](http://image.imnews.imbc.com/news/2026/sports/article/__icsFiles/afieldfile/2026/02/07/yn20260206-10.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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