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재훈 선수
최재훈의 소속팀 한화는 "오전 수비 훈련 도중 오른손에 공을 맞았고, 검진 결과 손가락 골절로 회복까지 3주 이상 시간이 걸린다는 소견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대표팀 엔트리엔 포수로는 최재훈과 박동원 두 명만 포함되어 있어, 대표팀은 앞서 대체 후보에 올려놨던 포수를 추가로 선발해 빈자리를 채울 예정입니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야구대표팀은 오는 16일부터 일본 오키나와에서 2차 소집 훈련을 시작합니다.
김태운

최재훈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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