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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포수 최재훈, 전지훈련서 손가락 골절‥WBC 대표팀 낙마

한화 포수 최재훈, 전지훈련서 손가락 골절‥WBC 대표팀 낙마
입력 2026-02-08 16:51 | 수정 2026-02-08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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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화 포수 최재훈, 전지훈련서 손가락 골절‥WBC 대표팀 낙마

    최재훈 선수

    야구 대표팀의 포수 최재훈 선수가 손가락을 다쳐 월드베이스볼클래식 대회 출전이 어려워졌습니다.

    최재훈의 소속팀 한화는 "오전 수비 훈련 도중 오른손에 공을 맞았고, 검진 결과 손가락 골절로 회복까지 3주 이상 시간이 걸린다는 소견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대표팀 엔트리엔 포수로는 최재훈과 박동원 두 명만 포함되어 있어, 대표팀은 앞서 대체 후보에 올려놨던 포수를 추가로 선발해 빈자리를 채울 예정입니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야구대표팀은 오는 16일부터 일본 오키나와에서 2차 소집 훈련을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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