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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계올림픽] 스노보드 김상겸, 대회 첫 메달‥평행대회전서 은메달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김상겸, 대회 첫 메달‥평행대회전서 은메달
입력 2026-02-08 22:57 | 수정 2026-02-08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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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김상겸, 대회 첫 메달‥평행대회전서 은메달

    8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남자 평행 대회전 결승에 출전한 김상겸이 은메달을 확정 지은 뒤 기뻐하고 있다

    스노보드 알파인의 베테랑 김상겸 선수가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우리 선수단 첫 메달을 따냈습니다.

    김상겸은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대회 남자 평행대회전 결승전에서 오스트리아의 베냐민 카를에게 0.19초차로 져 은메달을 획득했습니다.

    우리나라 스키·스노보드는 8년 전 평창 대회에서 이상호가 최초로 은메달을 획득한 뒤 8년 만에 같은 종목에서 메달을 추가했습니다.

    함께 출전했던 이상호는 16강전에서 오스트리아의 프로메거에 져 탈락했습니다.

    지난 2014년 소치 대회를 시작으로 네 번째 올림픽 도전에서 첫 메달을 목에 건 김상겸은 동·하계 올림픽을 통틀어 우리나라 통산 400번째 메달의 주인공이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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