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합뉴스/IJF홈페이지 캡처]
김민종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대회 남자 100kg이상급 동메달 결정전에서 조지아의 데메트라슈빌리를 밭다리 걸기 유효승으로 꺾고 3위를 차지했습니다.
한편 여자 최중량급 이현지는 동메달 결정전에서 일본의 아라이 마오에게 패해 아쉽게 메달 획득에 실패했습니다.
송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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