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스포츠
기자이미지 이명노

[올림픽] 피겨 차준환, '시즌 최고' 92.72점‥쇼트 6위

[올림픽] 피겨 차준환, '시즌 최고' 92.72점‥쇼트 6위
입력 2026-02-11 07:03 | 수정 2026-02-11 07:18
재생목록
    [올림픽] 피겨 차준환, '시즌 최고' 92.72점‥쇼트 6위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의 차준환 선수가 밀라노 동계올림픽 쇼트 프로그램에서 6위에 올랐습니다.

    세 차례 점프 과제를 완벽하게 수행하는 등 클린 연기를 펼친 차준환은 올 시즌 최고점인 92.72점으로 전체 6위에 올라 상위 24명이 나서는 프리 스케이팅에 진출했습니다.

    미국의 일리야 말리닌이 108.16점으로 1위에 자리했고, 일본의 가기야마 유마가 103.07점으로 뒤을 이었습니다.

    평창 올림픽에서 15위, 베이징 대회 5위를 기록한 차준환은 오는 14일 프리 스케이팅에서 남자 피겨 사상 첫 올림픽 메달 획득에 도전합니다.

    쇼트트랙 혼성 계주 준결승에선 앞에서 넘어진 미국 선수와 충돌해 순위 결정전으로 밀려 최종 6위에 그쳤고, 여자 500m와 남자 1,000m 예선에선 출전 선수 전원이 준준결승에 올랐습니다.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인기 키워드

        취재플러스

              14F

                엠빅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