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트넘 구단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최근 경기력을 고려해 변화가 불가피하다고 결론내렸다"면서 프랭크 감독의 사임 소식을 전했습니다.
프랭크 감독은 지난 시즌 손흥민의 프로 첫 우승인 유로파리그 우승을 이끈 포스테코글루 전 감독 후임으로 지난해 6월 지휘봉을 잡았지만 약 8개월 만에 팀을 떠나게 됐습니다.
리그 12경기를 남겨둔 가운데 토트넘은 현재 16위로, 강등권과는 승점 5점 차에 불과합니다.
박재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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