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르브론 제임스
제임스는 댈러스와의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35분 21초를 뛰며 28점 10리바운드에 어시스트 12개를 기록해 팀의 124 대 104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41세 44일의 나이로 정규리그 개인 통산 123번째 트리플더블을 기록한 제임스는 2003년 레이커스 소속의 칼 말론이 작성한 최고령 트리플더블 기록을 22년 3개월 만에 경신했습니다.
제임스는 경기 종료 2분 5초를 남기고 10번째 리바운드를 잡아내 대기록을 완성한 뒤, 교체되면서 기립 박수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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