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슛하는 안영준(8번) [연합뉴스/대한민국농구협회 제공]
대한민국농구협회는 "지난 4일 발표된 대표팀 명단에서 최근 발목을 다친 KCC 송교창이 빠지고 안영준이 발탁됐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15일 종아리 부상에서 복귀한 안영준은 정규리그 두 경기에서 모두 두 자릿수 득점을 올리며 활약했고, 협회도 "최근 복귀전에서 우수한 경기력을 보인 점을 높이 평가했다"며 선발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대표팀은 내일 진천선수촌에 소집돼 다음 주 열리는 대만, 일본과의 원정 2연전 준비에 돌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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