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승범 선수 [연합뉴스/울산 HD 제공]
수원은 구단 SNS를 통해 고승범을 영입하고, 이민혁과 박우진을 내주는 울산과의 트레이드를 발표했습니다.
지난해 둘째 출산 과정에서 출산 휴가 사용 문제를 놓고 구단과 갈등을 빚으며 이적 의사를 굳힌 것으로 알려진 고승범은 10년 전 프로 데뷔팀인 수원으로 3년 만에 복귀하게 됐습니다.
박재웅

고승범 선수 [연합뉴스/울산 HD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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