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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계올림픽] 프리스타일 스키 이승훈, 한국 선수 최초 하프파이프 결선 진출

[동계올림픽] 프리스타일 스키 이승훈, 한국 선수 최초 하프파이프 결선 진출
입력 2026-02-20 22:14 | 수정 2026-02-20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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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계올림픽] 프리스타일 스키 이승훈, 한국 선수 최초 하프파이프 결선 진출
    프리스타일 스키 국가대표 이승훈 선수가 한국 선수 최초로 올림픽 하프파이프 결선에 진출했습니다.

    이승훈은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프리스타일 스키 하프파이프 예선에서 76.00점을 기록하며 25명 중 10위에 올랐습니다.

    두 번의 연기 중 더 높은 점수로 결선 진출자를 가리는 예선에서 1차 시기 5번의 기술에 모두 성공한 이승훈은 2차 시기엔 착지 도중 미끄러져 점수를 받지 못하고도 상위 12명이 오르는 결선에 안착했습니다.

    함께 출전한 문희성이 35.00점으로 22위에 그친 가운데, 이승훈은 잠시 후인 내일(21일) 새벽, 한국 프리스타일 스키 최초의 메달에 도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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