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조진석 [동계올림픽] '한국 프리스키 최초 결선행' 이승훈, 부상으로 메달 도전 좌절 [동계올림픽] '한국 프리스키 최초 결선행' 이승훈, 부상으로 메달 도전 좌절 입력 2026-02-21 05:03 | 수정 2026-02-21 05:03 가 가 가 해당 기사를 북마크했습니다. 확인 내 북마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 스토리 카카오톡 밴드 링크 복사 본문 복사 레이어 닫기 Previous Next 전체재생 상세 기사보기 재생목록 연속재생 닫기 한국 프리스타일 스키 사상 최초로 올림픽 결선에 오른 이승훈 선수의 메달 도전이 부상으로 무산됐습니다.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 출전한 이승훈은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프리스타일 스키 남자 하프파이프 결선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무릎을 다쳐 경기를 뛰지 못했습니다. 이승훈은 앞선 예선에서 76.00점으로 25명 중 10위를 차지해 상위 12명이 오르는 결선에 진출했지만, 경기 직전 연습 도중 파이프 벽에 오른쪽 무릎을 부딪혔고, 상태가 호전되지 않아 끝내 기권했습니다. #제25회동계올림픽 #프리스키 #이승훈 가 가 가 해당 기사를 북마크했습니다. 확인 내 북마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 스토리 카카오톡 밴드 링크 복사 본문 복사 레이어 닫기 이 기사 어땠나요? 좋아요 훌륭해요 슬퍼요 화나요 후속요청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0/300 등록 최신순 공감순 반대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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