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퍼컵 선제 결승골 터뜨린 전북 모따 [연합뉴스/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지난 시즌 K리그1과 코리아컵을 모두 제패하며 2관왕에 올랐던 전북은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슈퍼컵 경기에서 리그 준우승팀 자격으로 참가한 대전에 2 대 0 완승을 거뒀습니다.
전북은 전반 32분 이적생 모따가 김태현의 크로스를 선제골로 연결했고, 교체 투입된 티아고가 후반 22분 다시 한번 김태현의 크로스를 헤더골로 마무리해 승부에 쐐기를 박았습니다.
올 시즌부터 전북의 지휘봉을 잡은 정정용 감독은 부임 후 첫 경기에서 우승컵을 들어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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