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 마이애미와의 2026시즌 MLS 개막전에 출전한 LAFC 손흥민(오른쪽)
손흥민은 미국 LA 메모리얼 콜리세움에서 열린 인터 마이애미와의 시즌 개막전에 선발 출전해 전반 38분 침투하던 마르티네스에게 절묘한 패스를 건네 선제골을 도왔습니다.
올 시즌 리그 첫 도움이자 북중미 챔피언스컵 1라운드에 이어 2경기 연속 공격포인트를 올린 손흥민은 쾌조의 몸 상태로 시즌 출발을 알렸습니다.
메시와의 리그 첫 맞대결로도 관심을 모았던 이 경기에서 LAFC는 후반 부앙가와 오르다스의 추가골을 더해 3-0으로 승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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