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리블하는 손흥민
손흥민은 온두라스 레알 에스파냐와의 2차전 홈 경기에 선발 출전해 공격포인트 없이 전반전만 소화한 뒤 교체됐습니다.
앞선 원정 1차전에서 1골과 도움 3개를 올린 손흥민의 활약을 앞세워 6 대 1 대승을 거둔 LAFC는 2차전에서 손흥민과 부앙가 등 주축 선수들을 일찌감치 교체하고도 1 대 0으로 승리했고, 1, 2차전 합계 7 대 1로 16강에 올라 코스타리카의 알라후엘렌세와 8강행을 다투게 됐습니다.
손흥민은 나흘 뒤 휴스턴과의 리그 2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올 시즌 리그 첫 골에 도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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