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7일(한국시간) 신시내티 레즈와의 시범경기에서 2루 수비에 나선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송성문
송성문은 신시내티와의 경기에서 6번 타자 2루수로 선발 출전해 6회 오른손 투수 애시크래프트를 상대로 시속 155킬로미터 커터를 받아쳐 좌익수 앞에 떨어지는 안타를 만들어냈습니다.
메이저리그 진출 이후 세 경기 만에 첫 안타를 때린 송성문은 2타수 1안타에 볼넷 2개를 기록한 뒤 7회 말 수비에서 교체됐습니다.
김태운

27일(한국시간) 신시내티 레즈와의 시범경기에서 2루 수비에 나선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송성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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