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골 넣고 기뻐하는 송민규와 서울 동료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서울은 인천과의 원정 경기에서 후반에 터진 '이적생' 송민규의 선제골과 조영욱의 결승골에 힘입어 인천을 2대1로 제압했습니다.
지난해 인천이 1부리그 승격에 성공하며 1년 7개월 만에 부활한 라이벌전에서 서울은 시즌 첫 승을 올렸습니다.
울산은 강원과의 홈 경기에서 개막 1호골을 포함해 멀티 골을 터뜨린 야고의 활약 속에 3대1로 승리하며 김현석 감독 체제에서 3경기 만에 승리를 신고했습니다.
김천과 포항은 나란히 한 골씩을 주고받으며 1대1 무승부를 거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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